한림대성심병원은 오는 12월 1일 본관 지하 1층에 스포츠건강의학센터(센터장 정광익 재활의학과 교수)를 개원하고 진료에 들어간다. 한편 스포츠건강센터 개소에 앞서 11월 24일 센터 개소를 기념하고 규칙적인 운동의 필요성을 인식시키고자 ‘미래 건강관리를 위한 한림 운동처방’이라는 제목으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림대성심병원 본관 4층 한마음홀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는 ▲현대인을 위한 운동처방의 필요성(유우경 한림대성심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비만과 운동(송홍지 한림대성심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척추건강와 운동(김용찬 한림대성심병원 척추센터 교수) 등 질환별 운동처방과 운동의 필요성 및 방법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한림대성심병원 스포츠건강의학센터는 건강한 사람들에게는 체력측정을 통해 자신에게 꼭 필요한 운동을 처방하고, 운동 중 부상을 당하거나 퇴행성관절염을 포함한 다양한 질병을 앓고 있는 환자에게는 운동치료 및 재활치료를 통해 일상생활로 빨리 복귀할 수 있도록 돕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