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9월 15일(금), 평촌 중앙공원 운동장에서 개최된 2006년 안양시 새마을 협의회 체육대회에 의료지원을 하였다.
이날 오전 8시부터 진행된 체육대회에는 안양시 신중대 시장을 비롯하여 관계자 30여 명을 비롯, 각 동 새마을 협의회원 약 600여명이 참여한 행사로 본 원에서는 물리치료사 2명, 간호사 1명, 응급이송 1명, 행정지원 1명이 의료지원을 하여 약 70여 명의 부상자를 진료하였다.
특히, 얀양시 새마을 협의회장은 축사를 통해 한림대성심병원의 '느린소 사회봉사단'의 발족과 지역사회를 위한 자원봉사활동에 대해 소개와 함께 안양시에서 개최된 세계 롤러 스피드스케이팅 대회에 공식 의료지원기관으로 참여하여 헌신적으로 의료지원을 한 한림대성심병원의 의료지원단의 노력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