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성심병원 순환기내과(과장 최영진)는 지난 7월 6일 오후 7시 안양 삼원프라자호텔에서 ‘고지혈증 환자에 대한 새로운 접근’ 이라는 주제로 ‘한림대성심병원 순환기내과-안양시 개원의협의회 연수강좌’를 개최하였다.
50여 명의 개원의가 참석한 이번 강좌에서는 한림대성심병원 순환기내과 최영진 교수가 좌장을 맡았고, 아산병원 한기훈 교수가 「고지혈증 치료에서 어떻게 목표 수치에 도달할 것인가?」, 한림성심병원대 순화기내과 조구영 교수가 「실제 진료에서의 고지혈증의 치료」를 주제로 강의를 했고, 패널 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강의 후 토론 시간에는 심장, 간, 폐질환 및 당뇨병 등 다른 질병을 동시에 가진 환자의 고지혈증 치료, 조절되지 않는 고지혈증의 치료 등 실제 진료 시 겪었던 어려운 환자에 대한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장을 마련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림대성심병원 순환기내과는 2~3개월에 한번씩 개최하고 있는 집담회를 통해 지역 개원의들과의 활발한 교류를 하고 있으며,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