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5월 16일(화) ~ 21일(일) 개최되는 제 18회 문화관광부 장관 배 전국 시도대항 인라인 롤러 대회의 공식 의료기관으로 참여한다.
본 대회는 오는 9월 개최되는 2006 세계 롤러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에 앞서 전체적인 준비체제를 점검하는 프레대회로 국내 15개 시·도 선수 530여 명이 참가하며, 세계 선수권대회 공식 의료기관인 한림대성심병원에서는 이번 대회의 공식 의료기관으로 참가를 하여 매일 의사 1명, 간호사 1명, 물리치료사 2명, 행정지원 1명 이 의료지원단으로 파견되어 경기 중 부상을 당한 선수 및 응급환자에 대한 응급치료 및 후송업무를 담당한다.
한림대성심병원은 이 외에도 안양시 생활체육협회와의 의료지원 교류 및 지역사회 행사에도 적극 참여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병원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