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성심병원에서는 지난 4월 27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본관 뒤마당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돕기" 교직원 바자회를 실시하였다.
바자회에 앞서 사회사업과에서는 명품코너와 벼룩시장 운영을 위한 기증품을 접수하였는데 음료수, 술, 화장품, 문구류, 장식품, 상품권, 책 등 많은 물품들이 답지하였다. 또한 이벤트행사로 사과 길 게 깎기, 동전 많이 쌓기, 공동제기차기 등 게임도 이루어져 모든 참석 직원들의 관도도 모았다.
총무과에서는에서는 이번 바자회를 통하여 발생된 수익금 만큼 병원에서도 같은 금액을 추가로 지원해 주시기로 하였다. 김민열 행정부원장은 "우리가 함께 모은 정성과 사랑이 두 배의 빛을 발하게 될 것며, 수익금 전액은 교직원 봉사단을 조직하여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시설을 방문하여 전달할 예정"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