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4월 12일 오전 7시30분 수요일 제2별관 3층 강의실에서는 본원 이비인후과 (과장 김형종) 주최로 한이회(한림대성심병원-이비인후과개원의 협의회 월례집담회)가 열렸다.
이번 달에는 현재 신촌세브란스 안이비인후과 병원장이며 대한의사협회 학술이사로 재직중이신 정명현 연대의대교수께서 "개원의의 사회적 책무"란 제목으로 강연을 하셨는데 아침 이른 시간이었는데도 안양, 과천, 의왕, 군포 지역에서 개업을 하고 계시는 분들과 교직원 포함하여 약 30명이 자리를 함께 하였다.
정 원장께서는 의사들이 사회적인 존경을 받기위해서는 자신의 책무를 무겁게 알고 지켜 나가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하였으며 과거보다는 좀 더 사회성을 고려한 의사단체가 되어야 한다는 말씀을 하셨다. 강연 후에는 간단한 tea time을 열어 서로 소개하고 인사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본 한이회는 1999년 개원 이래 매월 두번째 수요일 아침에 열리고 있으며 1년 9회 모임에 의사 평점 10점을 부여하는 시스템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