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림대성심병원 이수옥 전공의(R4)가 지난 9월에 실시된 대한이비인후과 전공의 자율평가에서 2004년에 이어 또다시 전체 1등(총 502명 응시)을 차지하여 한림대학교 이비인후과학교실의 위상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김형종 교수(이비인후과 과장)는 "자율평가에 참여한 다른 전공의들도 모두 우수한 성적을 보여, 매일 아침 자율적으로 시행하는 교과서 초독회와 매주 목요일의 자율심화 학습 등을 통해 열심히 공부한 노력의 결실이다"라고 했다.
한편 대한마취통증의학회의 전공의 자율평가에서도 한림대성심병원의 김한석 전공의(R2)를 포함한 3명이 최상위급(2 퍼센타일, 총 705명응시)에 속하는 저력을 보였다. 문현수 교수(마취과 과장)는 "짧은 역사의 한림대성심병원이 우수한 인재를 보유하고, 전공의 수련교육에서도 본 괘도에 진입했음을 알려주는 쾌거이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