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성심병원은 지난 3월 12일(토)부터 13일(일) 양일간 일송문화관에서 병원 주요보직자, 임상 및 행정부서장, 각 제위원회 위원장 등 53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림대성심병원 Mighty Hallym Best Practice 전진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금번 전진대회에서는 2005년 Mighty Hallym Best Practice 집중 과제로 김이수 교수(외과)가 "신환 우대진료", 양대현 교수(외과)는 "응급실 진료의 활성화 방안"이란 내용을 발표하였고, 장호근 교수(정형외과)는 향후 본원의 집중육성센터로 "척추외과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또한 최근 새로운 치과진료센터를 개설한 김성곤 교수(치과)는 "치과진료센터의 활성화"라는 주제로 향후 치과진료 방향을 발표했는데, 올해 병원에서 세운 12%의 경영목표를 넘어서 치과에서는 70% 이상의 진료목표를 달성하겠다는 내용을 담고있어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습니다.
장봉림 병원장은 이번 전진대회를 통하여 진지하고 활발한 토론에 감사한다는 인사말과 함께 "말과 구호뿐인 경영목표가 아니라 실질적인 성과를 이루어낼 수 있는 진정한 한림대성심병원의 전통을 세워달라"는 당부말씀이 있었습니다.
이날 전진대회에서는 윤대원 이사장께서도 참석하셔서 이번 행사에 대한 격려의 말씀에 이어 참석자들과의 대화시간도 가졌습니다.[2005-3-18 총무과 서주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