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성심병원(원장 장봉림)이 개원 6주년을 맞았다. 지난 3월 5일(토) 오후 1시 30분에 병원 대강당에서 거행된 기념식에는 윤대원 이사장을 비롯한 내외 귀빈 및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되었습니다.
이날 기념식에서 흉부외과 홍기우 교수 외 3명이 25년 근속상을, 내과 박성우 교수 외 7명이 20년 근속상을, 정형외과 장호근 교수 외 7명이 15년 근속상을, 흉부외과 이원용 교수 외 3명이 10년 근속상을 각각 수상하였습니다.
또한 외과 김인규 교수를 비롯하여 총 48명이 모범직원 포상을, 김토경(미화부) 사원 등 7명이 공로상을 수상했고, 후원기관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허당회, 범계파출소에 대해서는 감사패가 수여되었습니다.
기념축사에서 장봉림 병원장은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경기․수도권지역은 물론 전국 수준의 대학병원으로 굳건히 자리 매김을 할 수 있도록 그 동안 병원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교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한림대의료원의 주력 병원으로서 최고의 병원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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