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7월 22일(목) 오후1시부터 6시까지 안양 평촌중앙공원에서 사랑과 나눔의 어르신 일일무료진료소를 개최하였다.
본 행사는 (사)한국평생교육경기도노인대학협의회와 한국의료복지선교회에 주최하고 경기도, 안양시, 경기복지재단,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 (사)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CTS 기독교TV, 극동방송, 한국교회희망봉사단, 안양시기독교연합회 한국다문화총연합회, 락플란트, 선진축산, 우리병원,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한림대학교성심병원, 메트로병원장례식장에서 후원하였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5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혈당․혈압체크 및 내과․피부과 건강상담을 실시하였다. 이 날 진료를 받은 어르신들은 “몸이 아파도 진료비 걱정에 병원에 가기 두려웠는데 이렇게 헌신적인 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을 보살펴줘서 정말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최대호 안양시장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의료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어르신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오늘 개소되는 [일일 무료진료소]가 이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오늘 뜻 깊은 행사를 준비하신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다시 한번 치하를 드립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