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7월 16일(금) 오후3시 30분 본관 1층 로비에서 한림의대 오케스트라 로비 음악회를 개최하였다.
본 행사는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학생들이 매년 본원에 찾아와 치뤄지는 정기적인 행사로서 클래식 연주로 투병 중인 환자와 환자 가족들에게 격려와 희망의 선율을 선사했다.
한림의대 오케스트라 연주자들은 “현재 투병으로 지친 환자들의 마음을 음악으로나마 잠시 위로하고 희망을 줄 수 있는 공연에 참여하게 됐다. 제 작은 음악이 희망의 메시지로 전달 됐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림대성심병원 이병철 병원장은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어 우리가 더 보람을 느낀다”며 “이 자리에 모인 환자와 보호자들이 늘 행복하게 웃을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