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성심병원(병원장 : 이병철)은 지난 2월 27일(토) 오전 10시 30분부터 제2별관 일송연수센터 일송문화홀에서 ‘2010년도 교수연찬회’를 개최했다.
임상교육 및 연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연찬회에는 윤대원 이사장, 이혜란 의료원장, 김용선 의무부총장, 최문기 의대학장, 병원 주요보직자 및 임상교수 총 12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교수연찬회의 오전 프로그램인 분임토의에서는 실험연구실 운영부문, 인턴·학생교육·임상실습부문, 외래 진료부문, 수술장 운영·1일병동부문, 응급센터부문, 검사실부문, 적정진료심의부문 등 총 7개의 분임조가 구성되어 심층토의를 진행했다. 이어서 최문기 의대학장의 「의대학생의 임상교육법」 강의 및 분임토의 결과 발표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질의응답시간에는 교수들의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윤대원 이사장은 총평에서 “한림대학교의료원이 글로벌 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교수역량강화 및 연구 활성화가 필수적이므로 더욱 연구에 매진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