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복지관에서는 9월 21일(화) 안양시의 복지관 연합행사로(부흥사회복지관, 비산사회복지관, 율목사회복지관) 추석을 맞이하여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고 홀로 지내야 하는 재가 어르신 200명을 대상으로 초청 위안잔치를 마련하였습니다.
평촌 코아웨딩홀 뷔페의 후원으로 양질의 식사와, 주현미 등 유명 연예인의 흥겨운 여흥시간으로 진행된 이 행사에 안양 복지관에서도 독거 어르신 30명, 부녀회 자원봉사자 3명이 함께 참석하였습니다. 또한 칠순을 맞이하신 조입분 할머니의 칠순잔치도 더불어 마련된 이 행사는 독거 어르신들의 외로움과 소외감을 해소시켜드릴 수 있는 풍성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