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2월 20일(금) 오전 11시 본관 1층 로비에서 산 가밀로 합창단 및 계양소년소녀합창단의 로비음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에 한림대성심병원에서 음악회를 열린 계기는 안양, 의왕, 군포, 과천 지역의 유일한 대학병원인 본원을 방문하여 환자 및 보호자를 위해 조금이나마 위안을 주고 빨리 쾌유할 수 있도록 기원하고자 따뜻한 정과 희망의 노래를 선사하기 위함이다.
본 행사는 계양소년소녀합창단 및 산 가밀로 합창단의 개성있고 풍부한 소리, 참신하고 활기찬 안무 그리고 밝은 웃음과 혼신을 기울이는 모습으로 기쁨과 감동을 주었다.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이병철 병원장은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큰 기쁨과 감동을 주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원섭 행정부원장은 "잔잔한 감동의 음악회로 산 가밀로 합창단 및 계양소년소녀합창단의 청아하고 아름다운 음악이 더없이 좋은 추억을 만들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