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초 와인 드라마 SBS 월화미니시리즈 '떼루아'는 12월1일 첫 방송을 시작했다.
이 드라마는 와인 레스토랑 '떼루아'를 배경으로 한국의 전통주와 프랑스의 와인을 둘러싼 주인공들의 갈등과 화해, 로맨스와 꿈 을 통해 와인의 역사와 전통, 그 배경과 과정까지 다양한 시각으로 다루는 와인 드라마다.
떼루아는 추후 만화로도 제작되어 일본 와인 문화를 담고 있는 아기다다시 작가의 ‘신의 물방울’과는 다르게 세계에서 강력한 와인 소비국으로 새롭게 주목 받고 있는 한국의 와인문화를 그려내 만화로도 제작, 일본으로 역수출도 진행되고 있다.
SBS '떼루아' 제작팀은 한림대학교성심병원에서 병원장면을 촬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