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12월 17일(수) 오후2시 본관1층 로비에서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사랑의 병원음악회를 개최하였다.
사랑의 병원음악회는 기획사, 합창단, 음향회사 등 공연과 관련된 다양한 업종의 회사가 모여 자원봉사 차원에서 함께 할 수 있는 공연활동을 하기로 뜻을 모아 환자와 보호자에게 즐거움과 휴식을, 그리고 희망을 주기 위한 “사랑의 병원음악회” 를 기획, 운영하고 있다.
20~40명으로 구성된 어린이 요들송 공연단으로써 2003년 3월부터 현재까지 “사랑의 병원음악회”에 자원봉사로 출연, 환자와 보호자에게 사랑과 희망, 용기를 전해주는 메신저로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날 열린 로비음악회에서 1시간 가량 보여준 요들송은 관객들의 갈채를 받으며 성공리에 마쳤다. 한림대학교성심병원 관계자는 "멋진 음악으로 환자와 보호자를 위해 큰 감동을 선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