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11월 28일(금) 오후5시 30분 본관4층 한마음홀에서 제1회 한림 가요제가 개최되었다.
교직원들의 사기를 드높이고, 조직 · 부서 · 구성원 간의 벽을 허물고, 결속력을 다지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전 교직원들과 함께하는 친목과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본 행사는 한림가요제준비위원단(단장 : 마취통증의학과 최현 과장), 한림느린소사회봉사단이 주관하였고, 진행책임은 안광희 총무차장, 행사진행MC는 신경학검사실 김태하 계장, 준비위원은 영상의학과 이윤재, 전기실 김태서, 간호부 정원선 과장, 송원희 간호사, 총무팀 이승대 계장, QI실 엄태진 대리가 맡았다.
행사 프로그램은 1부 : 12개팀과 2부 : 12개팀으로 나뉘어 총 24개 공연팀들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본 공연팀들은 30개팀(44명) 중에서 예심을 거쳐 선발된 본선 진출팀들이며 재능과 끼로 똘똘뭉쳐 우열을 가릴 수 없는 경쟁 끝에 대상은 영상의학과 (빠라빠빠), 최우수상은 42병동 (Nobody), 인기상은 원무팀(어쩌다 마주친 그대), 우수상은 총무팀(바보), 영양팀(창부타령), 심사팀(비밀번호486), 미화부(배신자)가 수상되었다.
이날 한림대성심병원 전 교직원이 단합된 모습을 보여줘 가슴을 훈훈하게 감동을 주었고,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추억의 시간이 되었다. 앞으로 매년 발전된 모습으로 한림 가요제가 빛을 발휘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