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11월 27일(목) 오후1시 본관4층 한마음홀에서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문화예술 자선공연을 개최하였다.
본원은 'Green Hospital - 환경경영'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내원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총7개팀(샌드 애니메이션, 타악기 퍼포먼스, 마임 퍼포먼스, 저글링 쇼, 째즈연주, 뮤지컬 갈라쇼, 현악4중주)을 초청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하였다.
본 행사에 참가한 공연팀들은 모두가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유명한 팀인데다가 어떠한 대가를 받지 않고 순수히 환자와 보호자를 위해 자원봉사 차원의 무료 자선공연을 해주었다.
공연팀 관계자는 이날 "사랑은 받는 것 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하다는 걸 여기 이 자리에 오신 모든 단원들이 느끼고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을 위해 멋진 공연을 보여드릴테니 그 힘을 얻어 속히 회복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이병철 병원장은 "문화예술은 마음을 움직입니다. 따라서 문화예술은 대중 가까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문화예술과 함께 하는 마음으로 우리는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공연은 환자와 보호자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를 위한 하루의 피로를 씻어내는 활력소가 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이 자리에 모인 환자와 보호자들이 늘 행복하게 웃을 수 있도록 문화예술을 항상 가까이 접하고 친근하게 즐길 수 있도록 여러 각도의 새로운 장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갈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