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11월 16일(일) 오전9시부터 오후5시까지 안양인라인롤러경기장에서 제3회 연합회장기 국민생활체육 인라인스케이팅대회에 의료지원으로 참여하였다.
본 행사는 국민생활체육전국인라인스케이팅연합회가 주최하였고, 국민생활체육전국인라인스케이팅연합회, 국민생활체육경기도인라인스케이팅연합회, 국민생활체육안양시인라인스케이팅연합회가 주관하였고,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국민생활체육협의회, 경기도,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에서 후원하였다.
한림대성심병원에서는 이번 대회의 공식 의료기관으로 참가를 하여 간호사 1명, 물리치료사 1명, 행정지원 1명, 엠블런스 차량기사 1명이 의료지원단으로 파견되어 경기 중 부상을 당한 선수 및 응급환자에 대한 응급치료 및 후송업무를 담당하였다.
동호회원간 친목도모 및 인라인스케이팅연합회 활성화, 생활체육(가족운동)으로서의 인라인보급 확대, 전국 인라인 동호인 화합의 장 마련, 초등학생 경기력향상 및 대회참여 기회제공, 체계적인 인라인스케이팅 대회를 통하여 시민들의 생활체육 활동 참여를 높여 그 저변을 넓히는 동시에 올바른 인라인스케이팅 안전수칙을 정착시키고 국민생활체육의 활성화에 기여 하기위해 행사가 진행되었다.
한림대학교성심병원 관계자는 "한림대성심병원은 본 대회 외에도 안양시 생활체육협회와의 의료지원 교류 및 지역사회 행사에도 적극 참여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병원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