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9월 20일(토)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경기도 안양시 안양체육관에서 디지털 신기술을 선보이고 시민정보마인드 함양을 위한 제7회 안양사이버축제에 의료지원으로 참여하였다.
본 행사는 로봇축구와 춤, 로봇작동 시연 등을 볼 수 있는 로봇체험관, 중고생과 대학생들이 운영하는 과학 및 IT체험관, 유비쿼터스.IT디지털.디지털아트 및 UCC홍보관 등 7개 코너가 마련돼 다양한 이벤트가 열렸다. 또 초중고등부, 실버 및 여성부, 중장년부 등으로 나눠 워드, 파워포인트, 인터넷 정보검색 등을 겨루는 PC경진대회와 스타그래프트, 카트라이더 등 게임대회도 펼쳐졌다.
이밖에 기업의 최첨단 정보화기기가 전시되고 넷티켓(사이버 에티켓) 캠페인이 전개되며 사이버포인트로 게임에 참여, 사인농구볼과 먹거리이용권을 제공받는 부대행사도 마련되었다. 본 축제 개회식에는 비보이 `라스트포원'과 `안양댄스응원단'의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폐회식에는 프로게이머 강임, 홍진호 선수의 초청 경기도 열렸다.
안양사이버축제추진위원회 담당공무원은 "특히 초등생 자녀를 둔 시민들의 가족단위 참여를 권장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한림대학교성심병원 관계자는 "본원이 공식 의료지원단(간호사 1명, 행정지원 1명, 엠블런스 차량기사 1명)으로 참가를 하여 부상을 당한 환자 및 응급환자에 대한 응급치료 및 후송업무를 담당하였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