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9월 18일(목) 오전 11시 본관1층 로비에서 과천시립여성합창단 로비음악회를 개최하였다.
과천시립여성합창단은 1996년 5월1일에 전문여성합창단으로의 비전으로 창단되었다. 그동안 정기, 기획연주회와 60여회 이상의 문화공연 및 초청연주를 통하여 섬세하고 우아한 선율의 앙상블로, 다양한 레퍼토리로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넘나들며 아름다운 공연 예술로 예술문화 향유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40여명의 단원들로, 정기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을 통하여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목하여, 모든이들이 함께 공감하며 호흡할 수 있는 일상속의 합창문화를 마련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 서울코랄페스티발(예술의 전당), 통영국제음악제 초청, 세계평화축전(화음콘서트) 초청, 또한,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시민페스티발콰이어, 토요예술무대, SSA페스티발 등에 출연하였으며 2007년도 11월에는 필리핀에 특별 초청되어 국제적으로 명성 높은 필리핀마드리갈싱어즈와 연합공연 등 국내외적으로 문화예술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한림대학교성심병원 관계자는 "아주 훌륭한 음악회를 통해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감동의 무대가 되었습니다." 라고 찬사가 끊이지 않았다. 또한 과천시립여성합창단 관계자는 "모든 이들이 음악예술을 항상 가까이 접하고 공유하며, 친근하게 즐길 수 있도록 여러 각도의 새로운 장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