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1TV 저녁일일연속극 제작팀(연출 김명욱, 극본 문은아)이 8월 24일(일) 한림대학교성심병원에서 ‘너는 내운명’ 병원장면을 촬영했다.
부동의 시청률 1위 인기드라마 ‘너는 내운명’은 30%를 육박하는 시청률을 보이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23일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의하면 '너는 내운명'은 22일 방송에서 34.1%를 기록, 종전 최고시청률 33.6%보다 0.5%p 높은 자체최고시청률을 찍었다.
'너는 내운명'은 18일 처음으로 30%대에 진입하며 33.1%를 기록, 종전보다 약 5%p가량 훌쩍 뛰어오른 시청률로 화려하게 30%대 시청률을 끊었다. 이후 33.6%(19일), 33.1%(20일), 30.6%(21일)까지 계속 30%대에 머물면서 30대 안착에도 성공했다.
올림픽 기간동안 많은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들이 급작스럽게 불방되거나 시간대를 옮기면서 시청률에서 울상을 짓고 있지만, '너는 내 운명'은 오히려 30%대에 안착, 종전 KBS 1TV 일일드라마의 높은 인기 경향을 드디어 드러내면서 방송 3사 프로그램들 중 가장 큰 수혜를 입은 프로그램으로 남게 됐다.
촬영은 극중 경우(최원영)가 근무하는 병원으로 설정하여, 극중 주인공 새벽(윤아)과 태풍(이지훈)이 병원에서 여러 가지 상황을 촬영하여 환자 및 보호자, 직원들에게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되짚어 보고자 하는 이번 드라마는 오는 9월 1일(월) KBS 1TV 저녁 8시 25분에 방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