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6월 14일(토) 오전8시 30분 본관4층 한마음홀에서 2008 한림의학교육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한림대학교의료원에서 시행되는 임상의학교육을 보다 통일되고 효과적으로 시행하기 위하여 '새로운 의학교육 방법의 다양한 분야'라는 주제를 통해 최근 임용된 신임교원들을 대상으로 본 행사를 열었다.
한림대학교의료원 수련교육위원장 이상곤 교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인제의대 이종태 교수의 '교육목표 설정과 평가', 한양의대 박훈기 교수의 '의사국시에서 임상수행 평가의 방향', 가톨릭의대 박주현 교수의 'Team-based learning 수행경험', 한림의대 이명구 교수의 'Problem based learning 수행경험' 등 다양한 발표를 통해 정보교류의 장이 이루어졌다.
본 행사는 한림대학교의료원 교육수련 TFT가 주최하였고, 한림대학교성심병원 교육수련부가 주관하였으며, 한림대학교의료원 학술 TFT가 후원을 하였다.
한양의대 박훈기 교수는 "의사실기시험의 도입은 의사의 질 향상과 의학교육의 내실화에 기여할 수 있다. 2010년 의사실기시험 도입은 구체적으로 추진 중에 있다. 국시원과 의과대학간의 시험운영 세부계획과 시험의 질 확보를 의한 제반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한림의대 이명구 교수는 "현실의 문제점은 임상수행능력 및 태도교육이 미흡하고 부적절한 독립적인 의료행위 허가제도, 의사시험 제도의 취약을 비판한다. 높은 수준의 교육과 질 좋은 평가가 시급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