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6월 11일(수) 오후5시 본관 4층 한마음홀에서 Faculty QI workshop을 개최하였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진료부문의 서비스 질 개선을 위해 본원의 교수진 84명이 참석하여 진료서비스 향상을 꾀하고자 Workshop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양질의 의료서비스 향상 요구(소비자 입장)와 기대 수준과의 괴리로 국민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본 행사를 개최하였다.
신경과 유경호 QI 위원장의 "병원에서의 의료 질 향상 목적과 방법은 무엇인가?", "병원에서의 환자안전관리"라는 발표를 시작으로 정신과 홍나래 교수의 "임상교수들의 의료 질 향상 활동 계획", 흉부외과 이재웅 교수의 "의료 질 향상 활동계획의 한계", 감염내과 이승순 교수의 "중환자실 감염예방과 통제", 호흡기내과 박성훈 교수의 "중환자의 평가 및 관리", QI실 김선희 계장의 "한림대성심병원 의료 질 개선강화를 위한 교수들의 역할" 등등 주제별로 토론이 이루졌으며, 이날 행사는 열띤 개선방안과 제안을 주고 받으며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이병철 병원장은 “병원간의 질적 경쟁에서 선두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진정한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