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6월 10일(화) 오후3시 본관4층 한마음홀에서 '안양시 새마을 교통봉사대' 초청 간담회 및 협약식이 개최되었다.
본 행사는 21세기 초인류 병원을 지향하고, 지역사회와의 우호적인 신뢰관계 구축의 일환으로 '안양시 새마을 교통봉사대'와 협약을 체결하여 상호우호증진과 교류확대를 위해 이루어졌다.
초청 간담회 및 협약식을 통해 안양시 새마을 교통봉사대원 및 임원 모두를 본원의 '지역주민 건강지킴이 모니터링 요원'으로 임명 및 임명장을 수여하고 VIP 진료카드를 지급하였다. 임명된 모니터링 요원에게는 소속감을 부여하기 위해 모니터링 요원 본인 및 그 배우자에게 종합검진 20%(매년 11월~익년 2월까지의 직원 종합검진 할인행사 기간은 30%, 외래 및 입원비 10%(비급여)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이들이 지속적으로 본원의 홍보대사로 적극 활동하기 위한 동기부여책으로, 현재 본원 직원들을 대상으로 시행 중인 '마일리지 인센티브제도'를 이들에게도 적용하여 신환 또는 입원환자를 유치하거나, 제안사항 및 지역주민의 본원에 대한 여론을 체계적으로 모니터링시 마일리지를 부여한다.
행사진행을 맡은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안광희 총무차장은 "이번 안양시 새마을 교통봉사대와의 협약체결은 본원이 지역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병원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기 위한 뜻깊은 행보가 될 것임을 주지하며, 본 협약식에 참석해 주신 안양시 새마을 교통봉사대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한림대학교성심병원 김민열 행정부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해 나가고 지역주민의 건강을 제일로 생각하는 병원이 될 것을 약속 드립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