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5월 18일(일) 오전10시 양명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새안양회 회원가족 체육대회에 의료지원단으로 참가하였다.
새안양회는 내 고장 안양을 사랑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코자 창립된 애향단체로서 1000여명의 회원과 38개 클럽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안양지역사회의 선도적인 역할과 봉사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본 행사는 내 고장 안양을 사랑하는 애향정신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에 다방면으로 기여하고 이바지하고 있는 새안양회 회원가족들의 의리와 우정을 다지기 위해 열었다. 아름다운 봄의 정취속에 갖게 되는 새안양회 회원가족 체육대회가 회원가족간 두터운 정을 함께 나누는 즐거운 화합의 축제 한마당이 되었다.
체육대회 경기종목은 축구, O·X경연, 파도를 넘어라, 훌라훌라, 업치락 뒷치락, 통통통, 단체줄넘기, 전략줄다리기, 협동줄다리기, 협동계주 등을 하였다. 한림대성심병원에서는 이번 대회의 공식 의료기관으로 참가를 하여 물리치료사 2명, 간호사 2명, 행정지원 1명, 안산1대학 물리치료학과 학생 5명이 의료지원단으로 파견되어 경기 중 부상을 당한 선수 및 응급환자에 대한 응급치료 및 후송업무를 담당하였다. 또 혈당,혈압 체크 및 체지방 분석, 스포츠 맛사지, 콜레스테롤 검사 등을 통해 약 150여 명의 부상자를 진료하였다.
한림대성심병원은 이 외에도 지역사회 행사에도 적극 참여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병원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