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5월 16일(금) 오전9시 30분 평촌중앙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안양시가 후원하고 안양시새마을회가 주관하는 새마을가족 한마음체육대회에 의료지원단으로 참가하였다.
새마을운동 38주년기념 제11회 새마을가족 한마음체육대회를 통하여 지도자간의 상호친목을 돈독히 하고 가족의 단합과 재충전의 기회를 마련함은 물론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정신 재조명과 새마을 지도자들의 사기진작 및 화합분위기를 조성하여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함과 아울러 "아름다운 도시 행복한 안양" 도시건설에 이바지 하고자 본 행사를 개최하였다.
참여대상은 전·현직 새마을지도자(남여 새마을지도자, 문고, 금고, 교통봉사대, 며느리봉사대) 1300여명과 새마을회 임원 20명, 국회의원.도·시의원 26명, 시장, 구청장, 동장, 관련공무원 54명을 포함하여 총 1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공지도자 표창도 행해졌다.
체육대회 경기종목은 피구, 모래자루 들고 뛰기, 꼬마야 꼬마야 줄넘기, 발 묶고 뛰기, 이어달리기 등을 하였다. 한림대성심병원에서는 이번 대회의 공식 의료기관으로 참가를 하여 물리치료사 2명, 간호사 2명, 행정지원 1명, 안산1대학 물리치료학과 학생 15명이 의료지원단으로 파견되어 경기 중 부상을 당한 선수 및 응급환자에 대한 응급치료 및 후송업무를 담당하였다. 또 혈당,혈압 체크 및 체지방 분석, 스포츠 맛사지 등을 통해 약 150여 명의 부상자를 진료하였다.
한림대성심병원은 이 외에도 지역사회 행사에도 적극 참여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병원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