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지난 1월 22일(화) 오후5시 30분 본관 지하1층 재활의학과 작업치료실에서 한림 느린소 사회봉사단 산하 스포츠재활 자원 봉사회의 발대식이 열렸다.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스포츠 건강의학 센터(SHMC)는 일반인 및 운동선수를 대상으로 체력검진, 운동재활 및 손상의 대한 예방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문의가 진단, 치료 및 초기 재활부터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운동전문가가 국내에서 가장업그레이드 된 일대일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생활과 스포츠 활동으로 복귀를 빠르게 할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따라서 스포츠재활 자원 봉사회를 조직하여 지역사회에서 이루어지는 각종 스포츠 경기 때 마다 경기장으로 직접 찾아가 운동선수의 건강위험평가 및 상해위험요인의 조기발견을 위한 전문의학적 검사를 통해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선수 관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몸이 불편한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지역사회 이웃들 중 재활이 필요한 사람에게 따뜻한 관심과 배려를 위한 참다운 노력봉사를 하기 위해 본 조직이 창립되었다.
이날 다양한 부서에서 참가한 회원 16명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회원소개, 행정부원장 축사, 안건토의, 임원선출, 활동계획논의, 회장인사, 스트레칭 및 테이핑 실습, 회장인사, 단체기념사진촬영 등이 이루어졌고 회원들의 단합된 모습을 영원히 간직하기 위해 저녁식사를 같이 하며 담소를 나누었다.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직원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본 자원봉사회는 지역주민에게 더욱 자상한 배려를 아끼지 않아야 한다는 마음으로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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