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 4월부터 안양지역 기업사회공헌릴레이에 참여했던 기업들을 중심으로 안양기업사회공헌세미나가 열렸다. 11월 20일(화) "기업 사회공헌 시너지 UP! UP!" 이라는 주제로 안양시종합자원봉사센터 주최, 10개 기업( 고려개발(주), 국토연구원, 농협안양과천시지부,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 한국석유공사, 한전안양지점, 한림대성심병원, (주)휴비츠, KT안양지사, LG-NORTEL)의 공동주관으로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제2별관 3층 일송연수센터에서 개최되었다.
기업사회공헌세미나에서는 금년 4월부터 추진한 「기업 연대 사회공헌 릴레이 1탄(푸른꿈나무들의 작은 올림픽), 2탄(초록이들의 신나는 물놀이잔치), 3탄(꿈나무들의 문화체험 나들이)」을 총망라하여 조명하였고「국내외 기업 사회공헌 트렌드와 과제(한림대성심병원 김민열 행정부원장)」에 대한 발표와 함께, 기업들이 자체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기업별 사회공헌 소개」를 통해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기업간 상호 정보교류의 시간을 가졌으며 2008년 기업 사회공헌 릴레이 사업방향에 대한 회의를 가졌다. 또한 체육경기와 만찬을 통해 기업간의 우호관계를 돈독히 함으로써 내년에도 변함없이 즐거움과 열의를 가지고 활동에 임할 것을 다짐하였다.
이번 기업 사회공헌세미나는 사회공헌활동의 지향과 방식을 상호 배우고 공감하는 시간이었으며 사회공헌의 시너지 효과를 높여 온 금년의 활동을 평가하고 확인하는 자리였다. 아울러 이러한 기업들의 네트워크를 통해 향후 지역과 호흡하며 사회공헌활동에 더욱 내실을 기해 나갈 것으로 보이며 더 많은 지역의 기업들에게 문호를 넓히고 확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