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림대성심병원은 신경과 주최로 오는 11월14일(수)부터 15일(목)까지 병원 1층 로비와 4층 한마음홀에서 ‘뇌졸중 예방주간’ 행사를 펼칩니다.
뇌졸중은 흔히 중풍이라고 불리는 뇌혈관 질환입니다.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뇌손상이 오고 그에 따른 신체장애가 나타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사망원인 제 1위인 순환기계 질환 중 특히 뇌혈관 질환은 국민건강의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이번 강좌에서는 뇌졸중의 위험인자, 발병기전, 치료 및 예방법 등을 자세히 설명해 드리며, 궁금하신 점에 대해 답변해 드립니다.
한림대성심병원은 이번 행사에서 뇌졸중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병원 1층 로비에 부스를 설치하여 뇌졸중 위험도 자가진단 및 상담, 콜레스테롤 관리 안내, 무료 혈액검사 등 뇌졸중에 대한 의료상담을 실시합니다. 특히 11월 15일(목) 오후 1시부터 병원 4층 강당에서는 뇌졸중 질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신경과 유경호 교수가 각‘뇌졸중의 예방과 치료’ 주제로 강의합니다.
문의 : 031) 380-37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