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지난 10월 13일(토) 오전 9시 문화예술촌 쟁이골(화성시 서신면 장외2리 소재)에서 기업연대 사회공헌 릴레이 3탄, '꿈나무들의 문화체험 나들이'가 안양지역 11개 기업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안양시종합자원봉사센터 주최, 11개 기업(건설교통기술평가원, 고려개발(주), 국토연구원, 농협안양과천시지부, 삼성생명 평촌지점, 엘지노텔, 한국석유공사, 한전안양지점, 한림대성심병원, KT안양지사, (주)휴비츠)의 공동주관으로 펼쳐졌다.
본 행사는 지난 기업연대 사회공헌 릴레이 1탄(푸른꿈나무들의 작은 올림픽)과 2탄(초록이들의 신나는 물놀이잔치)에 참여하지 못했던 저소득가정 아동 110명을 화성의 문화체험촌 '쟁이골'로 초대하였으며 아동들이 좋아하는 마술공연 관람, 천연염색체험, 도자기공예체험 등을 함께 하며 가을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기업연대 사회공헌 릴레이에 참여하는 기업들은 앞으로 11월 20일에 한림대학교성심병원 본관 4층 한마음홀에서 기업연대 사회공헌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안양의 기업인들이 폭넓은 시야를 갖고 지역사회를 바라보며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추진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