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성심병원(병원장 이병철)은 7월 19일(목)부터 매주 목요일 오전 10 ~ 12시까지 본관 1층 로비에서 한림대성심병원 간호사들이 2시간동안 무료혈당 및 혈압을 측정하였다.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증진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고 노력하는 가운데 'Re-birth hallym 운동'의 중점추진과제 중 '지역사회와의 우호적인 신뢰관계 구축'의 일환으로 한림대성심병원 간호사들이 지역주민들에게 무료로 혈압 및 혈당을 측정하였다.
따라서 질병에 대한 교육 및 상담을 실시함으로써 고혈압과 당뇨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나아가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을 지켜 드리기 위해 무료건강 상담행사를 시행하기로 하였다.
다음달부터는 매주 첫째주 토요일 중앙공원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무료혈당 및 혈압을 측정하여 지역주민들이 잠재하고 있는 질병에 대한 조기발견과 더불어 그들에게 정확한 전문교수를 연결시켜줌으로써 병원의 이미지 및 서비스를 한 단계 높이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