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성심병원(병원장 이병철)은 6월 23일(토) ~ 6월 24일(일) 1박 2일간 청포대 일송문화관(충남 태안군 소재)에서 어린이 생태·환경 체험 캠프를 실시하였다.
주요 체험내용은 아침 일찍 한림대성심병원을 간단하게 둘러보고 특수 제작한 최첨단 환경버스를 이용하여 청포대 일송문화관(충남 태안군 소재)에 도착하자마자 갯벌 탐사 및 갯벌 체험을 하였고, 천리포 수목원을 방문하여 숲과 자연의 소중함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흙 피리와 환경신문을 만들어보면서 어린이들이 자연을 사랑하고, 생명을 존중할 줄 아는 마음을 배울 수 있는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하였다.
김민열 행정부원장은 "자연환경과 생태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는 기회를 과천지역 초등학생 어린이들에게 마련한 것에 대해 보람을 느낀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과천시자원봉사센터에서 많이 도와줘서 진행이 순조롭게 잘 되는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