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성심병원(병원장 이병철)은 6월 23일(토) 오전 10시 본관 4층 한마음홀에서 제 2회 한림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출품된 우수작에 대한 시상식과 함께 수상한 어린이와 그 가족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상장 및 상품수여와 기념촬영이 있었다. 시상식이 모두 끝마친 후 수상한 어린이와 가족들은 한림대성심병원 관계자들과 함께 국립현대미술관과 서울대공원을 방문하여 관람을 하였다.
본 행사의 취지는 지역 어린이들과 사랑을 나누고 아동의 안전권리와 건강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입원,외래 어린이 대상으로 실시되었고, 김민열 행정부원장은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좋은 그림을 많이 보고 그려봐야 상상력과 창의력 그리고 예술적 감각을 키울 수 있다."면서 이런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