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의 공기업과 사기업이 국내 최초로 연대하여 마음을 하나로 모아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위해 뜻깊은 행사를 펼쳐 언론매체에 새로운 개념의 봉사활동이라는 평가와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안양시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하고 8개 기업(한림대학교성심병원, 고려개발, 국토연구원, KT, 농협, 한국전력, 한국석유공사, LG노르텔 안양지사)이 공동으로 주관한 기업사회공헌 릴레이 1탄 “푸른 꿈나무들의 작은 올림픽”을 지난 26일 안양 안일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를 통해 지역공동체에 대한 책임을 공감한다는데 의미가 크다고 판단하여 경기방송 라디오 프로그램<경기도 웰빙 투데이>에 한림대성심병원 안광희 총무차장과 안양시자원봉사센터 천 희 사무국장이 출연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