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성심병원(병원장 이병철)은 기업 사회공헌 릴레이 활동을 일환으로 5월 26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안일초등학교 운동장(안양1동 소재)에서 안양지역 아동센터 내 저소득가정 아동 172명(인솔교사 10명 포함)을 대상으로 푸른 꿈나무들의 작은 올림픽을 개최하였다.
본 행사는 안양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하고, 참여기업은 안양지역의 8개 기업(고려개발, 국토연구원, 농협안양과천시지부, 한국석유공사, 한국전력공사, 한림대학교성심병원, KT안양지사, LG-Nortel)이 공동주관하여 행사운영을 전반에 걸쳐 역할 분담하게 되었다. 행사내용은 운동회(100m달리기, 공 굴리기, 훌라후프, 줄다리기, OX퀴즈, 보물찾기, 전래놀이, 400m계주 등)와 의료지원(한림대성심병원)이 계획되어 실시하였다.
이 행사는 부모와 함께 즐거운 주말을 보내는 아이들에 비해, 놀토에 더욱 갈 곳이 없어 걱정인 저소득층의 가정과 맞벌이 가정의 아동들을 포함한 6개의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초청되었다. 그리고 1~2개 기업에 1개 지역아동센터가 결연되어 팀을 이루어 총 6개팀이 즐거운 경합을 벌였다.
행사를 준비하는 참여기업에서는 진행을 포함하여 각 기업에서 자발적인 성금 및 지원 등을 통하여 경품지원(학용품), 도시락, 및 각종 이벤트 등을 준비함으로써 즐겁고 유익한 지역 내 사회공헌 문화체계를 조성하는데 앞장 서 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본 행사를 주최한 안양시 종합자원봉사센터 관계자와 참여기업 관계자는 이러한 지역사회 기업체 사회공헌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상호간의 유대강화와 봉사단체 협력에도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