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성심병원 QI위원회는 지난 2월 2일(금) 오후 5시부터 제2별관 회의실에서 임상과 QI담당자인 스탭진을 대상으로 워크샵을 개최하였다.
임상과의 QI 활동 활성화를 위해 계획된 이번 워크샵에서는 QI위원장 김동규 교수가 "QI 개념과 필요성, 2007년도 추진계획", 진단검사의학과 김한성 교수가 "임상 질지표, QI위원회 간사인 유경호 교수가 임상진료지침(Critical Pathway)에 대한 개념과 적용사례를 발표하였다.
특히 유경호 교수의 신경과 CP에 대한 실제사례는 참석자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이어서 임상 질지표와 임상진료지침에 대한 목적과 필요성에 대한 토론이 있었는데, 형식적이거나 수익 중심의 QI 활동이 아닌 임상스탭진의 연구는 물론 자신의 질 향상을 위한 활동임을 상기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향후 QI 활동 활성화를 위해 매 3월마다 정기적인 모임을 갖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