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성심병원(원장 이병철)은 지난 12월 14일(목) 오후 4시30분부터 2시간 동안 본관 4층 한마음홀에서 미화부, 영성, 린넨실, 영양과, 안내 및 CSR에서 근무하는 비정규직 어르신들을 모시고 "한림 송년감사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지난 1년간 한림대성심병원을 위해서 하루도 빠지지 않고 일을 마다하지 않고, 가족같은 지극정성으로 도와준 비정규직 어르신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였다. 무엇보다도 병원당국의 지원없이 교직원들의 순수 후원으로 이루어진 행사인지라 매우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참석자들은 한결같이 "오늘같은 날이 있기에 병원생활의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