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경로 방향 표시

의료사회복지

제목
[공지] 저소득층 화상환자를 위한 2018년 몸짱 소방관 나눔 달력 판매 시작
날짜 :
2017-11-09
조회수 :
10197

내용



  • 예상하지 못했던 갑작스러운 사고, 화상

    ‘택시를 운전하던 중 갑자기 시동이 꺼졌고, 눈 깜짝 할 사이에 폭발했습니다.
    뜨거운 불과 연기는 저를 덮쳐왔습니다. 살아야 했습니다…’

    ‘잠들기 전, 방 안에 켜둔 초가 녹으면서 불이 옮겨 붙었습니다.
    생후 8개월이었던 아이는 자다 일어나, 호기심에 활활 타고 있던 플라스틱을 향해 기어갔습니다.’

    ‘외국에서 생활하던 조카의 사망소식을 접하고 울적하고 힘들었던 저는
    조카와 함께 찍은 사진들을 다 태워버리기로 결심했습니다. 불을 붙인 순간…’

    화상은 일상 속에서 갑자기, 그리고 예상치 못하게 찾아왔습니다.
    이렇게 갑작스러운 사고로 화상을 입은 국내 화상환자 수만 60만명입니다.
    100명 중 1명이 화상환자인 것입니다.

    이들은 수술로 변화된 모습을 적응하기도 전에
    계속된 상처치료로 고통을 견뎌내야 하고,
    평생 치료해야 하기에 막대한 수술비와 치료비로 치료 중단을 고민합니다.

    계속된 치료로 몸과 마음이 지쳐만 갑니다.
    화상환자는 상처가 치유된 이후에도
    피부의 소양증(가려움), 피부의 비후(떡살), 피부의 반흔∙관절구축 등이 올 수 있어
    물리치료나 재활, 피부과 약물요법, 성형수술이 필요합니다.

    흉터방지를 위해서는 압력옷을 하루에 20시간씩 1년 정도 꾸준히 입어야 하는데

    특히 아이들은 화상으로 인한 흉터 발생시,
    성장에 따른 변형 및 장애가 흔하기에 평생 치료와 관리가 불가피합니다.

    소방관들과의 두 번째 인연
    여러 차례의 수술과 치료로 고통과 치료비에 지친 화상환자들과 가족들.

    화재 현장에 뛰어들어 이들을 구한 소방관들이
    저소득층 화상환자의 치료비 마련에 나섰습니다.

    많은 환자들이 치료받고,
    새 삶에서 다시 희망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몸짱소방관과 함께 마음을 나눠주세요.

    본 모금함은 ‘몸짱소방관 달력’과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몸짱소방관 달력은 화상환자들을 구하며 아픔을 가까이 지켜본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소방관들의 뜻을 모아 2014년부터 제작•판매되었습니다.

    서울시 몸짱 소방관 선발대회 출신의 소방관 12명은
    사진작가 오중석씨의 재능기부를 통해 달력을 제작했고,

    GS SHOP, 10X10(텐바이텐 온오프라인), 29CM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본 모금함의 기부금과 달력 수익금은 한림화상재단을 통해
    저소득층 화상환자 치료비로 전액 사용됩니다.

    **달력 구매를 통해 화상환자 지원하러 가기
    1) gs shop
    http://with.gsshop.com/deal/deal.gs?dealNo=28398630&gsid=srcheshop-dresult&ab=b&lseq=396001   

    2) 텐바이텐
    http://www.10x10.co.kr/event/eventmain.asp?eventid=81844

    3) 네이버 해피빈
    http://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41510?thmIsuNo=401&p=p&s=tml

     (→ 링크바로가기새창열림)

     

진료과 / 전문센터 / 클리닉

닫기

회원님의 현재 사용중인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비밀번호 입력
  확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