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 피해 지역이 발생하여 의료적 도움이 필요한 경우 수해지역 무료진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병원이라는 설림이념을 바탕으로 병원 인근 지역주민에게 무료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사회 주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2006년에 발족된 한림 교직원 느린소봉사단은 독거노인가정 방문, 소외된 지역주민을 위한 김장담그기, 환경정화 운동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기업 사회공헌 릴레이활동(안양시자원봉사센터 주최)에 안양시 10개 기업(고려개발, 국토연구원, 농협안양과천지사, 엘지노텔, 한국석유공사, 한전안양지사, KT)과 함께 적극 참여하여, 지역사회공헌을 위한 연대활동으로 확대해나가고 있습니다.

연 1회 바자회를 통해 교직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후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