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성심병원 간호부(부장·김종란)가 신입간호사 첫돌잔치를 8월 12일 열었다. 신입간호사들을 격려하고, 소통하고 화합하는 병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지난해 입사한 신입간호사들과 수간호사, 선배간호사들이 참석했다. 정기석 병원장이 함께 자리해 격려했다.
신입간호사들의 지난 1년간의 병원생활 모습과 선배간호사들의 축하메시지가 담긴 영상이 상영됐다. 케이크커팅식과 경품추첨 돌잡이도 진행됐다.
김종란 간호부장은 “환자를 생각하는 마음과 업무능력을 갖춘 간호사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면서 “20년 후 성년식도 함께 하길 바란다”고 응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