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벤션 영상의학 홈페이지(새창) 참조(대한 인터벤션 영상의학회 제공)
나날이 새로운 첨단 의학의 발달로 개복, 피부 절개, 전신 마취 없이 몸 속을 외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방법중의 하나로, 의학적 영상장비를 이용하여 몸 속을 관찰하면서 조작을 하기 때문에 "영상 유도에 의한" 혹은 "영상을 이용하는 치료법"이라고 하며 이 같은 분야를 "인터벤션 영상의학"(Interventional radiology) 이라고 한다.
영상의학과에서 사용하는 투시 장비, 혈관 조영 장비, CT, 초음파 혹은 MRI 등을 유도 장치로 이용하여 진단이나 치료를 하는 의학 분야로, 피부에 카테터나 의료용 바늘이 들어갈 수 있는 작은 구멍만을 만든 뒤 다양한 영상 유도 장치로 정확하게 접근하여, 조직 검사, 약물치료, 또는 외과적인 처치를 한다. 비수술적이라는 점, 반복 가능성, 빠른 회복 가능성 등의 장점으로 인해 치료분야의 다양성, 발전 가능성이 무한하다.